르노삼성, 임금 협약 조인식

Photo Image
르노삼성자동차가 9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상을 달성했따.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이 8일 신희철 사원대표위원회 위원장과 임금협약 조인식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8일 부산공장에서 기본급 평균 5만1000원 (승급·승호·자기계발비 포함) 인상, 사원 격려금 100% 지급, 명절(설·추석) 근무 수당 5만원 신설, 생활 안정 자금 지원제도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임금 혁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번 임금 협상으로 르노삼성자동차는 2000년 출범 이후 9년 연속 무 분규 임금 협상을 달성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