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자사의 사회적 책임활동(CSR) 사례가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BS)의 케이스 스터디로 등재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등재된 SK텔레콤의 케이스 스터디 주제는 ‘SK텔레콤:CSR 활동을 통한 행복추구’로 ‘행복 창출’이라는 SK그룹의 기업 이념 아래 실행되고 있는 CSR의 진화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케이스 스터디에는 2000년대 초 모바일 미아찾기 등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서비스 및 임직원 자원봉사 등의 사회공헌활동이 현재의 윤리경영·환경경영·상생경영·고객보호·사회공헌 등의 전 분야로 확대 실현된 모습을 담았다.
한편 HBS는 다양한 기업 활동 중 연구 가치가 있는 대표적인 사례를 발굴해 해당 주제에 대한 연구 사례 교재를 만들고 이를 중심으로 활발한 지식공유 및 토론을 펼친다. SK 그룹 사례가 HBS 케이스 스터디에 등재된 것은 지난해 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미토스'가 바꾼 보안 전제 : 아무것도 믿지 말라
-
2
[송민택 교수의 D-엣지]미국 클래리티 법안과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파동
-
3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4
[IP Views] 국가연구개발전략 대혁신해야
-
5
[ET시론]바이오AI 강국을 위한 인공지능의 '4하 원칙'
-
6
[사설] 공공 클라우드 인증, 일원화 체감 효과 높여야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테이블코인, 글로벌 무역 결제·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
8
[보안칼럼] 피지컬 AI, 보안 표준 선점이 산업 경쟁력 좌우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시대, '읽히는 문서'를 넘어 '학습되는 자산'으로: 범국가적 통합 문서 작성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이유
-
10
[ET단상] 미래 세대를 위한 기후 변화 대응 솔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