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패스(대표 양덕준)는 추석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신개념 네트워크 단말기 ‘민트패드’를 편의점 훼미리마트에서 특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훼미리마트가 ‘한가위 선물특선’ 추천 상품으로 선보이는 민트패드와 민트패드DMB는 깜찍한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특히 10대 자녀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다. 2.86인치 작은 크기에 MP3, 동영상 재생 기능을 비롯한 강력한 메모엔진과 네트워크 기능을 갖추고 있어 인터넷 서비스나 블로그 운영에 익숙한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번 특별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은 백화점이나 전자제품 전문점을 가지 않고도 가까운 편의점에서 민트패드를 구입할 수 있다. 제품 구매는 전국 3800여 훼미리마트 매장에 비치된 카탈로그에서 상품코드를 확인한 후 매장 직원에게 직접 주문 접수하면 된다. 주문한 제품은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택배 서비스를 통해 무료 배송된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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