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 www.3com.co.kr)은 보안 위협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인프라 투자와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네트워크 통합형(Network-embedded)의 고성능 보안 신제품을 출시했다. 또 이에 맞는 새로운 보안전략을 선보였다.
새로 선보인 제품은 ‘H3C SecPath F시리즈’와 ‘H3C SecBlade VPN 방화벽’ 등 H3C 보안 모듈이다. 각각 전용 장비와 블레이드 폼팩터 형태로 구성됐다. H3C SecPath 제품군은 독립형 장비로 코어부터 엣지에 적용할 수 있도록 200Mbps부터 40 까지 확장 가능하다.
H3C SecBlade VPN 방화벽은 섀시형 스위치와 소형 모듈러 스위치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블레이드 당 6.5 에서 8 에 이르는 방화벽 성능을 제공한다.
오재진 사장은 “다양한 대내외 위협 때문에 네트워크 보안이 점점 복잡해지고 비용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합 제품을 출시하고 새로운 보안전략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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