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대표 형원준)는 세라젬(대표 노소현)이 SAP솔루션을 기반으로 세계 50여개의 현지 판매법인에 글로벌 전사자원관리(ERP)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즈테크앤엑티모(BnE)가 컨설팅을 담당해 2010년 9월 완료할 예정이다. 세라젬은 미국과 중국을 비롯해 세계 50여 현지 판매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ERP 솔루션을 도입한다. 1단계는 국내법인 및 주요 해외 판매법인, 2단계는 중국법인 및 기타 해외 판매법인 등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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