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대표 형원준)는 세라젬(대표 노소현)이 SAP솔루션을 기반으로 세계 50여개의 현지 판매법인에 글로벌 전사자원관리(ERP)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즈테크앤엑티모(BnE)가 컨설팅을 담당해 2010년 9월 완료할 예정이다. 세라젬은 미국과 중국을 비롯해 세계 50여 현지 판매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ERP 솔루션을 도입한다. 1단계는 국내법인 및 주요 해외 판매법인, 2단계는 중국법인 및 기타 해외 판매법인 등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