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01) 한 웹하드 내 게시판에서 영화 해운대뿐만 아니라 정식으로 디지털 유통을 시작하지 않은 한국영화들을 무작위로 유포하고 있다.
사진설명 02) 한 웹하드 클럽에는 영화 해운대가 제목만 광안리로 바뀐 채 올려져 있다.
사진설명 03) 지난 토요일 한 웹하드 클럽에는 해운대의 불법 복제 파일을 올려놓은 다음 단속히 심해질 것을 대비해 월요일이면 삭제한다는 문구까지 적는 치밀함을 보였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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