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권 의료기기 산업발전을 위한 추진협의회’가 2일 오후 5시 대구 대명동 영남대병원에서 발족한다.
이재훈 영남대 교수(경영학부)가 협의회장을 맡고, 지역 산학연관 의료기기 전문가 24명이 위원으로 위촉될 예정. 협의회는 의료기기산업 발전을 위한 비전과 전문인력 양성 방향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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