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3일과 4일 양일간 천안 상록 리조트 그랜드 홀에서 ‘생활폐기물 관리정책과 이송관로 기술에 관한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생활폐기물 이송관로의 국내 보급이 활성화 되도록 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분야를 포함한 자동집하시설에 대한 정부 정책을 전달하고 발주처의 신도시 개발 방향을 이해, 폐기물 관리에 대한 새로운 정책과 미래기술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산학연이 이와 관련한 연구개발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관련 종사자들 간의 기술교류는 물론 업계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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