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2460만 화소의 35㎜ 풀 프레임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을 탑재해 최고의 이미지를 구현하면서 가격은 획기적으로 낮춘 보급형 풀프레임 DSLR ‘α850’과 준중급형 모델인 ‘α550/α500’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알파온라인(alpha.sony.co.kr)’에서 예약 판매하고, 오는 8일 정식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소니코리아는 또 APS-C타입 전용인 ‘SAL30M28(DT 30㎜ F2.8 Macro SAM)’ 렌즈와 이번 ‘α850’ 모델에 장착 가능한 ‘SAL2875(28-75㎜ F2.8 SAM)’ 렌즈를 각각 10월과 11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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