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는 1일부터 이동전화 ‘쇼(SHOW)’ 대리점에 유한킴벌리의 ‘킴케어 프리미엄 손 소독기’를 설치해 고객에게 제공한다.
신종 ‘플루’ 예방 운동(캠페인)이다. 고객이 대리점에서 손을 닦고 소독할 수 있게 준비했다.
1일부터 부산·경남 ‘쇼’ 대리점과 서울 일부 지역에 설치하고, 10월 1일부터 전국 2400개 대리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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