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는 1일부터 이동전화 ‘쇼(SHOW)’ 대리점에 유한킴벌리의 ‘킴케어 프리미엄 손 소독기’를 설치해 고객에게 제공한다.
신종 ‘플루’ 예방 운동(캠페인)이다. 고객이 대리점에서 손을 닦고 소독할 수 있게 준비했다.
1일부터 부산·경남 ‘쇼’ 대리점과 서울 일부 지역에 설치하고, 10월 1일부터 전국 2400개 대리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