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총장 장영철)이 대구지역 전문대로서는 처음으로 최근 국립대인 금오공과대학교와 무시험으로 편입할 수 있는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영진전문대학 컴퓨터응용기계계열 10명, 전자정보통신계열 5명, 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 5명 등 총 20명은 졸업과 동시에 금오공대 해당 학부에 무시험 편입할 수 있게 된다. 내년도 영진전문대에 입학하는 신입생들부터 도입된다. 장영철 영진전문대학 총장(왼쪽)과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이 MOU를 교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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