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이강원)은 28일 전주화산체육관에서 ‘2009 전국가족e페스티벌’ 개막과 함께 ‘건전게임문화 활동단’ 발대식을 갖는다.
진흥원은 지난 7월부터 전북지역 7개 학교에서 300여명의 학생들을 모집해 ‘건전게임문화 활동단’으로 선정하고 인터넷게임예방 선도학교를 비롯해 건전 정보문화활동단을 운영해왔다. 이날 발대식에는 학교별 선플달기 운동과 정보윤리 골든벨 퀴즈대회, 깨끗한 인터넷세상 피켓 만들기, 기능성 게임 체험 활동, 네티켓 부채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또한 우수 활동 내용에 대해 전라북도 교육감상과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 이사장상 등이 수여된다.
‘건전게임문화 활동단’은 정보문화센터가 청소년들의 건전한 정보문화 활동의 지원과 윤리의식 제고, 깨끗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한 ‘e-클린 운동’, ‘건전정보문화 캠페인’ 등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터넷문화 습득에 목적이 있다. 또 인터넷게임예방 선도학교와 건전정보문화 활동단, 인터넷 문화교실 등을 운영하는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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