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개월을 끌어왔던 청와대 참모진 인사와 개각이 이르면 내주초 동시에 단행될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청와대 참모진은 수평이동을 포함해 중폭, 내각은 국무총리를 포함해 중폭 이상 교체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와 내각의 인적개편이 이르면 다음주초 동시에 실시될 예정”이라며 “이 대통령은 인적개편 3∼7일 전에 폭과 시기에 대해 사전예고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아직도 총리가 누가 될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민정수석 등 일부 청와대 참모진 개편은 개각과 연계돼 있어 유동적인 면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