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발사가 25일 오후 5시로 최종 확정됐다.
김중현 교과부 제 2 차관은 “나로호 발사시간은 예정대로 오후 5시경으로 확정했다”라며 “그러나 기상상태에 따라 연기될 수도 있다”고 25일 밝혔다.
김 차관은 “연기하더라도 5시 20분부터 30분까지는 우주 물체와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이 시간은 피할 계획이며 발사는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로호는 오후 3시부터 산화제가 주입되며 발사 15분전에는 자동 카운트 다운에 들어간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2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3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4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명의 30년 노하우 담겼다”…액티메디, 무릎 골관절염 디지털 치료제 내년 승인 도전
-
7
“DNA가 촉매 성능 프로그래밍” KAIST, DNA 염기서열 설계만으로 촉매 성능↑
-
8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
9
세계 석학들 “마이크로바이옴, 미충족 수요 해결할 차세대 모달리티”
-
10
글로벌 투자자 사로잡은 클래시스…'K미용의료기기' 선도 각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