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북 포항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09세계로봇올림피아드 대회 홍보대사로 탤런트 이세창씨를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탤런트 이세창씨는 류시원, 안재모 등이 참여하고 있는 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즈(R-Stars)’의 감독을 맡고 있으며, 현재 MBC ‘태희, 혜교, 지현이’ 시트콤에 출연 중이다.
경북도는 탤런트 이세창씨가 지역출신(경북, 영천)으로, 대한창작지능로봇협회의 홍보대사를 맡는 등 평소 로봇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남달라 ‘2009 세계로봇올림피아드대회’ 행사를 알릴 적임자라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세창씨는 대회와 관련된 각종 홍보와 개막식과 폐막식 등 주요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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