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빌고 민족화합과 북남 관계 개선의 뜻을 받들어 할 일이 많다.”-국회에 마련된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에서 헌화와 조문을 한 뒤 ‘서울체류기간에 만나볼 분은 많은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김기남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국내 중소·벤처로서 1등 전략을 유지하는 것은 대단한 모험이다.” - 국내는 규모가 작아도 뜨는 시장이라면 대기업마저 뛰어들 정도로 상도가 무너졌다며. 오수관 CJ파워넷 대표
“게임에 집중하는 것은 마라톤에 중독되는 것과 같다.”-게임 중독을 골프나 마라톤 등 다른 여가 생활에 몰입하는 것과 비슷하게 취급해야 한다며. 김정운 명지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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