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링크코리아(대표 김상현 www.d-link.co.kr)는 유무선 통합네트워크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시장을 기업(엔터프라이즈), 중소기업(SME), 소호(SOHO) 시장으로 세분화했다고 23일 밝혔다.
세분화를 통해 각 시장에 적합한 맞춤형·주요 핵심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펼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각 시장에 맞춰 기업용 무선 AP(DAP-2590), 기가비트 PoE스위치(DGS-3100-24P)를 새로 출시했다. 또 중소기업용 제품 마케팅을 강화하고 2.4/5GHz 듀얼밴드 유무선공유기(DIR-825), 기가비트 스위치(DGS-1008D) 등의 번들 판매도 진행한다.
김상현 사장은 “이미 지사의 현지화 강화전략 및 기업시장 고객만족을 위한 전문 인력을 확보했다”며 “이를 통해 회사 내 전문 네트워크 관리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의 설치 및 사후 관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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