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링크코리아(대표 김상현 www.d-link.co.kr)는 유무선 통합네트워크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시장을 기업(엔터프라이즈), 중소기업(SME), 소호(SOHO) 시장으로 세분화했다고 23일 밝혔다.
세분화를 통해 각 시장에 적합한 맞춤형·주요 핵심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펼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각 시장에 맞춰 기업용 무선 AP(DAP-2590), 기가비트 PoE스위치(DGS-3100-24P)를 새로 출시했다. 또 중소기업용 제품 마케팅을 강화하고 2.4/5GHz 듀얼밴드 유무선공유기(DIR-825), 기가비트 스위치(DGS-1008D) 등의 번들 판매도 진행한다.
김상현 사장은 “이미 지사의 현지화 강화전략 및 기업시장 고객만족을 위한 전문 인력을 확보했다”며 “이를 통해 회사 내 전문 네트워크 관리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의 설치 및 사후 관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