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까지 국민들의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번 금주의 UCC 1위는 김대중 대통령 추모영상이 차지했다. 그는 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으로 타오르는 젊은이였다. 까까머리 때부터 국회의원에 처음 당선된 청년 시절, 납치사건 등으로 꿈이 좌절되는 위기의 순간에도 그의 눈빛은 민주주의로 타올랐다. 김대중 대통령 삶을 되짚어보는 것은 한국 현대사를 돌아보는 것과 같다. 매운 시절에 강철처럼 민주주의 역사를 이끌었던 김대중 대통령, 그의 이름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국민 가슴속에 되살아날 것이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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