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소프트(대표 김광열)는 아스트럼온라인엔터테인먼트와 인터넷 다중접속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프리프(FlyFF)’를 러시아에서 서비스하기로 계약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스트럼온라인엔터테인먼트는 러시아에서 5개 자회사를 운영하며 인터넷 게임을 제공하는 업체라고 이온소프트가 덧붙였다. ‘프리프’는 러시아 현지화 작업을 거쳐 올 4분기부터 시험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광열 사장은 “러시아는 인터넷 게임시장이 지난해 1억3000만달러로 성장했고, 올해 2억15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는 신흥시장”이라며 “‘프리프’ 러시아 진출을 통해 세계 속 국산 게임의 위상을 떨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10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