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정부조달컴퓨터서비스협회와 공동으로 20일 오후 2시 대전시 대화동 소재 ‘섬나의 집’에 있는 불우아동들의 공부방 형태인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고장 난 PC를 무상으로 수리하고, 새 컴퓨터를 증정하는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정부조달컴퓨터서비스협회는 건우씨텍·늑대와여우·대우루컴즈·레드스톤·성주컴퓨터·IPT·이안피씨·에이텍·주연테크·현대아이티·현대컴퓨터 등 11개 컴퓨터 조달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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