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간부 공무원 70여명이 19일 오후 4시 옛 도청 본관 앞에 마련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광주시민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한다고 19일 밝혔다.
박광태 시장을 비롯한 최종만 행정부시장, 김윤석 경제부시장, 각 실국장, 5개 구청장·부구청장 등이 함께 조문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