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원장 김희정)은 29일부터 ‘인터넷 윤리 전국 순회 강연·체험전’을 펼친다.
오는 29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시작해 △9월 19일 광주문화예술회관 △10월 17일 부산문화회관 △11월 21일 대구문화예술회관 △12월 19일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강지원 변호사가 강사로 나선다. 문의 (02) 580-0615.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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