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일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19일 녹색치안 확대를 추진 중인 경찰청의 강희락 청장을 방문하고 녹색순찰용 자전거 200대를 기증했다.
사공일 회장은 경찰청에서 개최된 기증식에서 “경찰청이 추진 중인 자전거를 이용한 녹색치안 활동은 국민 생활의 안전을 높일 뿐만 아니라 녹색 성장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112순찰차 접근이 어려운 공원고수부지, 주택가, 골목길, 아파트단지 등에 자전거를 활용해 순찰을 하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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