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에서 “용감한 민주화와 인권 투사인 김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한다”고 밝혔다.
그는 “김 전 대통령은 한국의 역동적인 민주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 정치운동을 일으키고 이끌어 오는데 목숨을 바쳤다”면서 “그의 조국에 대한 헌신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칠줄 모르는 노력, 자유를 위한 개인적인 희생은 고무적이며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미국민을 대신해 김 전 대통령의 가족과 한국인들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3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4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5
단독농협은행, 은행권 첫 AI 서비스 포털 구축한다
-
6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7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
8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9
토스 자동이체 이어 결제 장애…금감원 칼 빼나
-
10
보안에 힘주는 인터넷은행…정보보호 투자율 시중은행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