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테크코리아(대표 마쓰시타 유키히로)는 국내 세탁 전문점 1위 업체인 크린토피아에 점포 판매시점관리(POS)시스템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도시바가 최신 출시한 POS시스템(모델명 WILLPOS B20)을 3년간 크린토피아1000개 점포에 공급하게 된다. 회사측은 WILLPOS B20은 고성능인 인텔 셀러론 1.86GHZ CPU를 사용하며 주변기기 확장성, 효율화와 사고 대책을 위한 하드 디스크의 중복 배열(RAID)기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제품전면에 하드웨어 오류 표시외에 다수의 기능을 담아 편리한 유지보수가 장점이다.
회사 측은 신“제품의 국내 출시와 동시에 크린토피아에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받는 기회가 됐다”며 “국내 POS 시장에서 도시바 POS의 확산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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