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복구현장 공개 "어서 제모습 찾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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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례문 복구공사현장이 지난 주말부터 일반에 공개된 가운데 공사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불에 타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비교해보며 국보 1호의 조속한 완공을 기원하고 있다. 복구현장은 토요일과 일요일 예약을 마친 시민들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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