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업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13일 문학 연재 서비스 ‘문학속세상’에 ‘장르 스페셜’ 방(book.daum.net/story/genre)을 열었다.
순수 문학을 중심에 두고 운영했던 ‘문학속세상’ 영역을 판타지 소설과 같은 장르 문학으로 넓히려는 것. ‘장르 스페셜’ 방(코너)은 △김이환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수영의 ‘싸우는 사람’ △하지은의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전민희의 ‘태양의 탑’으로 꾸몄다.
이 작품들을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3~4개월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