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업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13일 문학 연재 서비스 ‘문학속세상’에 ‘장르 스페셜’ 방(book.daum.net/story/genre)을 열었다.
순수 문학을 중심에 두고 운영했던 ‘문학속세상’ 영역을 판타지 소설과 같은 장르 문학으로 넓히려는 것. ‘장르 스페셜’ 방(코너)은 △김이환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수영의 ‘싸우는 사람’ △하지은의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전민희의 ‘태양의 탑’으로 꾸몄다.
이 작품들을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3~4개월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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