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업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13일 문학 연재 서비스 ‘문학속세상’에 ‘장르 스페셜’ 방(book.daum.net/story/genre)을 열었다.
순수 문학을 중심에 두고 운영했던 ‘문학속세상’ 영역을 판타지 소설과 같은 장르 문학으로 넓히려는 것. ‘장르 스페셜’ 방(코너)은 △김이환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수영의 ‘싸우는 사람’ △하지은의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전민희의 ‘태양의 탑’으로 꾸몄다.
이 작품들을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3~4개월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8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
9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10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