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소프트는 모바일 단말기에 최적화된 LBS(위치정보서비스)인 ‘플레이맵’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플레이맵’은 휴대형 단말기에서 사용자 위치 주변 시설물 정보를 검색하고, 현재 위치를 확인하거나 SNS 웹사이트(www.playmap.co.kr)와 연동해 위치와 장소 콘텐츠를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결합한 서비스다.
특히 휴대형 단말기에 내장한 지도로 212만건의 위치 주변 검색 및 경로 탐색이 가능하다. 무선인터넷으로 SNS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사용자가 직접 위치정보와 즐길거리·먹을거리·이벤트·행사 등을 등록해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10일부터 무료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현재는 윈도 모바일용 단말기인 삼성 T옴니아폰과 HTC 터치 다이아몬드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엠앤소프트는 추후 적용 단말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플레이맵 서비스 이용처도 SKT·삼성전자·애플 앱스토어 등으로 순차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9
印 배터리 제조사들, 韓 장비 잇단 '러브콜'
-
10
샤오미스토어, 롯데백화점에도 생긴다...2월 구리점-3월 수지점에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