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원장 김상일)은 환경전문인력양성과정 제1기 46명 가운데 34%인 16명이 취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가운데 7명은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 설계·운영’ 분야 서희건설, 한국쉘, 에코에너지홀딩스 등에 입사했다. 9명은 ‘하천 생태복원’ 분야 신강하이텍, 진경엔지니어링 등에 진출했다.
환경전문인력양성과정은 전문교육 2개월과 현장교육 1개월로 구성한 환경전문지식 심층 교육체계라는 게 환경산업기술원 측 설명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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