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설비업체 링네트(대표 이주석 www.ringnet.co.kr)는 지난 상반기 매출 254억2000만원, 영업이익 19억원, 당기순이익 21억5000만원을 이뤘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영업이익이 29% 늘었고, 당기순익은 17배 증가했다. 당기순익은 올해 1분기 24억6000만원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실적이 호전돼 21억5000만원 흑자를 기록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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