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카트라이더2: 크레이지 레이싱 에어라이더’ 가입자 수가 출시 2주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최다 동시 접속자 수가 2만명을 넘어서는 등 하루에 8만여명씩 새 회원으로 가입했다는 것. 넥슨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6일부터 게임 안에 두 명이 한 ‘에어 모빌’에 탑승해 다른 팀과 겨루는 ‘체이싱 2인승 전’을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8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9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