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카트라이더2: 크레이지 레이싱 에어라이더’ 가입자 수가 출시 2주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최다 동시 접속자 수가 2만명을 넘어서는 등 하루에 8만여명씩 새 회원으로 가입했다는 것. 넥슨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6일부터 게임 안에 두 명이 한 ‘에어 모빌’에 탑승해 다른 팀과 겨루는 ‘체이싱 2인승 전’을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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