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 큰 시장도 진짜 시장이 될 수 있다.”-우리나라처럼 편리하게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점에서 이미 서비스가 확산된 미국 등도 더 큰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창근 인스프리트 부사장
“유럽 애니메이션 업계 사람에게 한국 애니메이션의 잠재력을 인정받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이미 유럽 애니메이션 전문가들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창의력·기획력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대중에게도 다가갈 수 있도록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정미경 아이코닉스 상무
“혼나고 잘하는 자식보다 알아서 잘하는 자식이 더 예쁜 법이다.” - 기존 전통산업에 속하는 기업들 중에는 정부 규제가 마련될 때까지 기후변화 관련 대응을 미루는 곳이 유난히 많은데, 규제에 앞서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앞으로 환경 관련 비즈니스 기회를 놓칠 수 있다며. 이종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팀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