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보안업체 AVG테크놀로지스(www.avgkorea.com)는 3일 인터넷 악성 바이러스 위협을 막아주는 ‘AVG 8.5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와 ‘AVG 8.5 안티 바이러스 프로페셔널(Anti-Virus Professional)’를 한국에 판매한다.
‘AVG 8.5 인터넷 시큐리티‘는 스팸 메일 방지 기능을 제공하며, 여러 피싱 공격으로부터 컴퓨터를 지켜준다. ‘AVG 8.5 안티 바이러스‘는 빠르고 효율적인 최신 바이러스 감지 기술을 이용해 컴퓨터를 보호한다는 게 AVG테크놀로지스 측 설명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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