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대표 조욱상)가 개발 중인 캐주얼 다중접속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헤바 온라인(Heva Online)’이 4일부터 비공개테스트(CBT)에 들어간다.
헤바 온라인은 2D와 3D 필드 이동, 액션 게임 같은 전투, 다양한 장치와 함정을 통해 기존 MMORPG와 차별화했다. 사용자의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 대포와 워프 존 등으로 빠르고 간단하게 필드를 이동할 수 있다. 입체적인 맵 지형을 이용한 전략적 요소를 가미해 신비로운 세계로 탐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4일∼8일 열리는 1차 CBT에서는 1, 2차 전직과 초원, 사막, 밀림 등 다양한 배경의 마을과 필드, 그리고 각 지역의 여러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 1차 CBT 참여 테스터는 4일 발표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