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는 포털 파란의 메일 및 캘린더 서비스를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메일은 쓰기 영역을 해상도에 최적화된 화면 구성과 편지지 접힘·펼침 기능을 추가해 더욱 넓히고, 파워포인트·엑셀 등 첨부 파일을 열어보지 않고도 바로 볼 수 있도록 한 첨부 파일 웹으로 보기 기능을 신설했다.
메일 홈 화면에는 복잡한 노출과 불필요한 기능을 제거하거나 축소하고 최근 받은메일함만 보여줌으로써 보다 깔끔하게 정리했다.
캘린더 서비스에도 보다 편리하고 깔끔한 UI와 편의 기능을 추가했다. 끌어놓기 기능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일정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하고, 공유 및 알림 기능을 제공해 그룹작업에 유용하도록 했다. 또 일정 추가시 지도를 첨부해 약속 장소나 행사 장소 등을 공유할 수 있게 했다.
한편, KTH는 향후 메일 및 캘린더 서비스에 대해 모바일웹 버전을 제공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UI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혼선…“조사 아직 진행 중”
-
4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5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6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7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게임 정책, 진흥 위주로 패러다임 전환 필요…게임법 통과 서둘러야
-
8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9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10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출격...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