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시프트(대표 윤성두)는 식스시그마, TPS, TPN 등의 활동을 중소기업에서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시그마웨이 3.0’의 웹서비스(SaaS) 버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그마웨이 웹 서비스는 중소기업의 초기 구축비용 및 향후 유지보수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일정의 월 사용료를 지불하고 사용 가능하다.
이 회사는 중소기업 여건을 고려해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윤성두 아이시프트 사장은 “중소기업의 경영혁신활동을 위해 6시그마, TPM, TPS, 제안, 분임조 등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대기업들이 사용하던 많은 혁신 활동을 월회비만 내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웹서비스(SaaS)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시프트는 삼성그룹, LG화학, 유한양행, GS칼텍스, 금융결제원, 외환은행 등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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