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시프트(대표 윤성두)는 식스시그마, TPS, TPN 등의 활동을 중소기업에서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시그마웨이 3.0’의 웹서비스(SaaS) 버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그마웨이 웹 서비스는 중소기업의 초기 구축비용 및 향후 유지보수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일정의 월 사용료를 지불하고 사용 가능하다.
이 회사는 중소기업 여건을 고려해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윤성두 아이시프트 사장은 “중소기업의 경영혁신활동을 위해 6시그마, TPM, TPS, 제안, 분임조 등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대기업들이 사용하던 많은 혁신 활동을 월회비만 내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웹서비스(SaaS)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시프트는 삼성그룹, LG화학, 유한양행, GS칼텍스, 금융결제원, 외환은행 등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5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8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9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10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