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은 대기업으로 가기 위한 대기소다.”-중소기업들이 극심한 구인난으로 원하는 인재를 뽑기도 어렵고, 뽑아도 출근을 하지 않거나 더 좋은 조건의 회사가 나타나면 바로 가버린다며. 강관식 아토정보기술 사장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사람입니다.”-법정관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를 쓴 사람은 결국 직원들뿐이었으며, 그들이 영업이익을 가져오게 만든 주인공이라며. 김상도 파워넷 사장
“종전과는 다른 추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KT와 SK브로드밴드, LG데이콤 등 IPTV 제공 사업자 3사가 실시간 IPTV 가입자 확대를 위해 오는 8월부터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약속했다며.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