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버게임즈(WCG·대표 김형석)는 삼성전자의 ODD 개발 및 판매원인 TSST코리아(대표 조남용)와 3년 연속 ‘WCG 2009’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TSST는 한국 대표 선발전 및 오는 11월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을 후원하게 된다. 외장형 DVD 제품(SE-S084C)을 제공하고 다양한 공동 마케팅과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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