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kr)는 올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48% 성장한 5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상반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올 연말까지 150억원 이상의 매출과 13%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지난해 133억원의 매출을 기록, 2년 연속 30%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하기도 했다.
공공부문의 정보화 프로젝트 조기 발주가 기타 부문의 투자 감소를 상쇄한데다 특허청·한국고용정보원 등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도 매출 증가에 한몫을 했다고 설명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2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3
독자 AI 모델 6종, 허깅페이스 '트렌드 모델' 선정…5만 다운로드 돌파
-
4
AWS, MSP 인센티브 신설…메가존·베스핀·LG·SK 등 수혜
-
5
딥시크 쇼크 1년, 오픈소스·소버린 AI 시대 가속
-
6
GDP 1% 쏟아야 하는 소버린 AI…데이터센터 투자 가속화
-
7
노타·라이너·마키나락스 등 '2026 이머징 AI+X 톱100' 발표
-
8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9
국방 AX 주도권 잡아라…민간 협력조직 잇달아 등장
-
10
국방 AX 확산 이끌 '데이터안심구역', 5대 거점에 구축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