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대표 이정훈)는 오는 22일 ‘다크온라인’의 오픈베타테스트(OBT)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다크온라인’은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가 개발한 호러 MMORPG로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기존 게임 ‘다크에덴’을 리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IMI는 22일부터 오는 8월 12일까지 ‘용망이 풀리는 밤’ 이벤트를 진행,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고, 특정 레벨에 오르면 추첨을 통해 총 1만392명에게 아이템 매니아 마일리지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