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대표 이정훈)는 오는 22일 ‘다크온라인’의 오픈베타테스트(OBT)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다크온라인’은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가 개발한 호러 MMORPG로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기존 게임 ‘다크에덴’을 리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IMI는 22일부터 오는 8월 12일까지 ‘용망이 풀리는 밤’ 이벤트를 진행,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고, 특정 레벨에 오르면 추첨을 통해 총 1만392명에게 아이템 매니아 마일리지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4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5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6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 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
7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8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9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
10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