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21일 0시부터 ‘크레이지레이싱 에어라이더(이하 에어라이더)’의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스피드전·아이템전·체이싱전 등 팀전과 개인전을 선보인다. 트랙 9종과 에어모빌 6종 그리고 에어모빌의 성능 향상을 도와주는 개조용 파츠(Parts) 3종도 추가한다.
최병량 개발총괄 실장은 “온라인 게임을 자정에 오픈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오랜 시간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준비해 왔기에 가능했다”며 “탄탄한 콘텐츠와 유저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오픈하는 에어라이더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넥슨은 23일부터 유저들이 비행한 총 거리를 합산해 1억㎞가 으면 바로 신규 트랙 3종을 공개하고, 5억㎞와 10억㎞가 넘으면 비공개 콘텐츠를 추가적으로 오픈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목표치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넷북·아이팟터치·닌텐도 Wii·무선조종 비행기·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등 푸짐한 상품도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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