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인쇄전자 기업·연구소 인턴연구인력 지원사업을 수행할 기업 및 연구소로 위델소재·미즈바테크놀로지·전자부품연구원 등 3곳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중인 인쇄전자 산업의 조기상용화 촉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미취업 석·박사급 고급인력이 참여하는 기업·연구소의 연구·개발(R&D) 과제와 시제품 생산을 지원한다. R&D과제당 5000만원이 지원되며 과제 수행 기업 및 연구소는 내년 2월까지 최종 성과를 발표해야 한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프로젝트 리더급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난 해소, 맞춤형 산업인력 제공 등 인쇄전자 분야에서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