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 박철순 방송통신위원회 팀장이 7.7 DDoS 공격결과와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 2> 참석자들이 7.7 DDoS 대란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발표를 듣고 있다.
<사진 3> 행사 참석자들이 커피 브레이크를 이용해 현장에 마련된 전시부스를 찾아 각종 해킹 대응 솔루션을 살펴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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