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대표 허진호·이기원)은 SNS 서비스인 세이클럽과 음악서비스인 벅스를 연동해 좋아하는 가수와 노래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좋아’ 서비스는 세이클럽을 통해 좋아하는 가수와 음악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것은 물론 벅스가 제공하는 음악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다.
신병휘 이사는 “‘좋아’서비스는 혼자 즐기는 음악이 아닌 함께 감성을 교감하고 소통 기능을 부여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단순 음악듣기가 아닌 음악을 통한 새로운 소통의 장으로 발전하도록 서비스를 진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