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회장 최갑홍)는 중소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성과 향상과 인재 유지를 위한 경영비법(MBO)’ 등 총 11개 무료 교육과정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 장소는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15개 표준협회 지역본부다.
이번 핵심직무 교육은 중소기업에 요구되는 양질의 핵심 훈련과정을 선정해 무료 훈련 기회와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적자원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비 전액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지원한다.
교육대상자는 고용보험법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의 직원으로 우선지원 대상 기업의 범위는 △500인 이하의 제조업 △300인 이하의 통신업 및 광업·건설업·운수·창고업 △100인 이하의 서비스업 및 기타 사업이다.
신청은 한국표준협회 "중소기업 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홈페이지(free.ksa.or.kr)에서 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