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업체 KT텔레캅(대표 신병곤 www.telecop.co.kr)이 15일 제2관제센터 대전 이전 기념식을 열었다.
신병곤 사장은 기념사를 내어 “시공, 기기,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탄소배출량과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그린 시큐리티’를 사업 전반에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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