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6일 미국 뉴욕 힐튼뉴욕호텔에서 ‘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주미 한국 기업의 의료비 부담 경감 방안을 발표한다고 15일 밝혔다.
진흥원은 이날 의료관광 전문 업체인 페이턴츠 위드아웃 보더스와 주미 한국기업 및 한국인 소유기업 대상 한국의료 이용 보험상품 개발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진흥원 장경원 글로벌헬스케어비지니스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 계약을 통해 주미 한국기업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방안 및 직원 복리후생 차원의 한국 의료체험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게 됐다”며 “이러한 상품개발을 통해 주미 한국기업은 의료비를 경감하고, 종업원은 의료 관련 자기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의료상품 선택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