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절연 내장형 캔트랜시버 ‘ISO 1050’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캔(Controller-Area Network) 통신기술과 절연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산업 자동화 기기, 모터, 의료 장비 등에 사용된다. 신제품을 사용하면 부품 수를 절반 이상 줄일 수 있고 보드 설계 간소화 역시 가능해진다고 TI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 루프 시간은 34% 감소됐으며 전력 소비 역시 38% 정도 줄었다.
가격은 1000개 수량 기준 1.55달러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