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오는 21일 오후 3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애니메이션 국제공동제작 및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코닉스의 이병규 이사가 애니메이션 국제공동제작과 관련, 현재 국내에서 진행 중인 공동제작 사례분석 및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토대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그동안 한·중·일 애니메이션 규제 및 진흥정책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온 김영덕 박사와 강만석 박사가 각각 일본과 중국 진출 전략을 발표한다.
설명회는 무료이며, 참석자에게는 40여개국의 160개 애니메이션 분야 관련업체 및 재무정보와 영업정보 등을 담은 ‘글로벌 미디어·콘텐츠 기업정보’를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