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오는 21일 오후 3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애니메이션 국제공동제작 및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코닉스의 이병규 이사가 애니메이션 국제공동제작과 관련, 현재 국내에서 진행 중인 공동제작 사례분석 및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토대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그동안 한·중·일 애니메이션 규제 및 진흥정책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온 김영덕 박사와 강만석 박사가 각각 일본과 중국 진출 전략을 발표한다.
설명회는 무료이며, 참석자에게는 40여개국의 160개 애니메이션 분야 관련업체 및 재무정보와 영업정보 등을 담은 ‘글로벌 미디어·콘텐츠 기업정보’를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웨어러블 회선 200만 시대…셀룰러 스마트워치가 성장 견인
-
4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5
"이통사 최적요금 고지 주기 6개월 유력"
-
6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7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8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9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10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