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계열 MRO기업 서브원(대표 김태오)의 사랑나눔 봉사단 직원 40여 명이 11일 영등포 사랑나눔 복지관을 방문해 쌀 350㎏과 장애인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서브원 직원들은 이날 영등포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을 찾아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집수리와 청소 등을 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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